현장포토

6화:모딜리아니의여인

 
<TEN2> 6화 스틸 미리보기
 
 
이번 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될 6화! 연휴라고 <TEN2>를 잊으신 건 아니겠죠??!!!
연휴가 끝나는 19일 일요일은 텐요일~~~~ㅋㅋㅋㅋ 
  
6화에서는 같은 날, 같은 시간 두 건의 살인사건 그리고 남겨진 두 여인과 
완벽한 알리바이 속 숨은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텐팀의 활약이 그려질 예정인데요! 
백도식 형사의 컴백으로 더욱 탄탄해진 텐팀의 수사!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오늘은 백형사님의 스틸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ㅎㅎ

 
 

 

 
서유림 부검의와도 1년 만인가요??
그러나 언제까지 반가워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법!!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 곳에는 항상 텐팀이 있죠!
백형사님도 컴백하자마자 일하느라 바쁘시군요~~~ 캬~ 저 카리스마 표정!!
컴백을 환영해요 백형사님
 
 


 


 
부검실에 다녀온 뒤 텐팀의 사무실로 복귀!
그런데... 왜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 계신거....?? 없어보이게...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팀원들은 다 어디 간거에요! 우리 백독사 형님 안 모시고~ㅋㅋ
 
 


 
"선배님. 거기 앉아서 뭐 하시는 거에요. 부검실 다녀오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
저 쪽에서 좀 쉬시죠."
 
역시~ 독사는 괴물이 챙기는 거죠. ㅋㅋㅋㅋㅋ (동족의 애랄까....ㅡㅡ;;?
동족이라긴 뭣하지만 어쨌든 사람은 아니니까.... 그렇다고 해줘요ㅋㅋㅋ)
 
 


 
 
"허걱.... 팀장님이 저렇게 친절한 말을 건네다니. 나한테도 좀 그래주면 덧나나.."
 
 


 
"민호씬 너무 불평이 많네. 팀장님이 속으론 얼마나 팀원들을 생각하는 지 알잖아 이제."
 
 
 

 
 
"엇. 역시... 예리누나. 잔소리에 애정이 담겨있어."
 
오늘도 박민호 형사의 착각?은 계속되고.... ㅋㅋㅋ
 
 
 

 
"다들 뭐 하는 거지? 모아온 CCTV 한 번 볼까?"
 
백독사 형님 챙기고 돌아온 여팀장님은 다시 워커홀릭 모드로 전환!
 
 

 

 
증거 자료들을 보며 사건 해결에 한 발자국씩 다가가는데....
 
 


 
그 와중에도 화보는 계속된다.
오늘의 작품명은 '이글아이 - 여지훈의 눈동자'.
ㅋㅋㅋㅋㅋㅋㅋㅋ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증거자료 체크 중인 텐팀!!
도대체 두 건의 살인사건과 완벽한 알리바이 속 숨은 진실은 무엇일까요???
또, 모딜리아니의 여인과는 어떠한 관계가 있는 걸까요??
역시 이번 화도 궁금증 폭발이네요!!!
 



 
'아~ 어려워, 어려워.'
 
ㅋㅋㅋㅋㅋ 이번 사건은 우리 여팀장님도 힘드신가봅니다.
괜찮아요!!! 팀장님 곁엔 백독사 형님과 남예리 형사, 박민호 형사가 있잖아요!!
 
 
 
같은 날, 같은 시간 두 건의 살인사건 그리고 남겨진 두 여인,
연관성 없는 살인 사건 사이에 드리워진 하나의 그림자!
완벽한 알리바이 속 숨은 미스터리가 무엇인지
이번 주 일요일 밤 11시 OCN <특수사건전담반TEN2>에서 확인해보세요!!

 

 
 

 


매주 일요일 밤 11시 O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