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4화 비하인드 스틸

<TEN2> 4화 비하인드 스틸 공개!!
 
 
 
기다리시던 백독사 형님?의 귀환!!
처음에 경비아저씨 복장 왜이리 잘 어울리냐며ㅋㅋㅋㅋ
여팀장님이랑은 왜이렇게 불꽃을 팍팍 튀기시냐며ㅠㅠㅠㅠ
다들 4화 어떻게 보셨나요~? 기대보다 훨씬 재미있었기를 바라며!!
4화 비하인드 스틸을 방출하겠습니다!
 
 
 

 
백형사님~ㅋㅋㅋㅋㅋㅋ
트럭으로 거리를 질주할 것만 같은 인상으로 초보운전이라니 ㅋㅋ
마음은 급한데 운전은 잘 안대고ㅋㅋㅋ 귀여우셔요~
 
 


 
"Ac~~~ 나 원래 운전 잘해! 오늘은 너무 급해서 그런거야~
씨엔이 너 나 놀리면 국물도 읍서"
 
ㅋㅋㅋㅋ 알겠습니다 백형사님!
안 놀릴게요~ 여러분들도 백형사님 운전솜씨 놀리기 있긔 없긔?
 
 


 
우리 백형사님 이제야 화가 좀 풀리셨나보네요
싱글벙글 ㅋㅋㅋㅋ 범인 잡으로 터미널까지 쫓아왔는데
모가 그렇게 즐거우세요!~??
 
 


 
"즐겁긴..... 엇!"
 
남다른 촉으로 범인 발견!
 
 


 
"잡았다! 야 임뫄!"
 
얼른 멋있게 범인을 잡고 바닥에 쓰러뜨려야하는데...
맘같이 안쓰러지는 범인! ㅡㅡ;;;;;;;ㅋㅋㅋㅋㅋ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헙! (이 좌식 왜 안쓰러져 이거~;;;;;;;;;;;;;;;;;;;)
얌뫄.... 너 지금 안 쓰러지면 평생 독방에서 썩게 만들어주겠으~~~~~ㅡㅡ^"
 
 


 
결국 협박 끝에 범인 짓누르기 기술 성공!ㅋㅋㅋㅋ
 
 



 
 
한편, 수사를 위해 강원도로 내려온 여지훈 팀장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화보나 찍고 있었으니...!
도대체 여지훈의 화보 욕심은 언제쯤 끝날 것인가!!!!!ㅋㅋㅋㅋㅋㅋ
 
 
 

 
"흠.... 나와 함께할 미녀는 어디있지??"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미녀 등장!!
 
'음~ 우리 여팀장님은 어디 계시지??'
 
두 미남 미녀의 상봉은 다음 화에 이루어집니다!ㅋㅋㅋㅋㅋ
 



 
한편, 용의자와의 히스토리를 회상하는 백형사님.
츄리닝도 참 잘 어울리시고.... 어쩐지 여기서 한 일주일 계신 포스?!ㅋㅋㅋㅋ
 
 


 
이번 4,5화에서 유력한 용의자로 쫓기는 강종윤 역을 맡은
배우 현성님입니다~
이 전부터 TV에 많이 출연하셔서 어쩐지 낯익다 생각하신 분들도 많으셨을 것 같네용ㅋ
 카지노 중독에 빠져 찌든 상태로 카지노를 활보했던 장면을 찍기 위해
직접 카메라를 몸에 달고 연기를 하셨어요.
 
그나저나 다음 화에서 강종윤은 어떻게 될까요??
다치고, 쫓기고, 살해 위협까지 당하고... 다음 화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허허허. 어떻게 되긴. 내가 꼭 잡지."
 
여팀장과 대립하면서 끝까지 강종윤이 범인이라고 믿는 백형사님.
과연, 그의 독사의 촉이 이번에도 범인을 정확하게 겨누고 있는 걸까요??
 
이번주 일요일 밤 11시 OCN에서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이 밝혀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1시 O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