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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4화

김중배 (강신구) 사무장의 계략으로 부상을 입은 맹만복(노종현). 이 사실을 알게 된 박훈(우하복) 이사장은 사무장에게 분노하며 재단 일에서 손을 뗄 것을 지시한다. 하지만 이미 만복의 일로 상처 입은 강호영(강태오)와 박은호(여회현)은 국가대표 선발전을 포기하려 하는데! 반면, 지나(김도연)는 계속해서 오디션을 보지만 번번이 낙방하고, 친구들이 응원까지 온 오디션에서까지 불합격의 고배를 마신다. 하지만 지나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 결심하고, 호영은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지나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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