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최용(김인우) / 아르고스 건설 대표. 중간보스 서열 4위. 실질적 서열 2위로 군림해왔으나 득구의 등장 이후 오른팔 자리를 내주게 된다.
장마담(유지연) / 미 프로덕션 대표, 중간보스 서열 5위. 자신의 욕망 달성을 위해 사람을 다루는 능력이 탁월하다. 최예원과 설민준을 키운 사람도 그녀.
봉만철 (지대한) / 모핀 저축은행 대표, 중간보스 서열 5위. 명동 사채업계 출신. 제 2 금융권까지 진출해 입지를 다졌지만 불법사채, 대부업체 등을 비밀리에 운영중이다.
설민준(김다현) / 아르고스 엔터테인먼트 대표. 재즈바 운영. 중간보스 서열 6위. 아르고스의 이미지 메이킹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