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한서경
한서경, 검사 | 경수진 "혼자 남은 날 받아준 유일한 사람, 오빤... 내가 살아온 이유였어."
12년 전 살인사건으로 아버지를 잃었으나 도원을 만나 아픔을 이겨냈다. 도원이 서경을 떠난 이후 아버지 사건을 진실을 쫓기 시작한다.
조영란(윤복인), 서경의 계모 | 서경 아버지의 사망보험금을 독차지했으나,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아들 성욱의 사고로 탕진한다. 알코올에 의존하며 폐인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이성욱(차엽), 서경의 의붓남매 |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영구적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12년 전 살인사건에 관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한규태(김진서), 서경 아버지 | 12년 전 무경역 주택 살인사건의 피해자. 아내의 패물함 속 패물들을 모두 도둑맞고 사랑하는 딸을 혼자 세상에 남겨둔 채 세상을 떠나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