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도현진/형사
그녀를 키운 건 오늘이다, 도현진(나나) / "너를 잡기 위해 내 인생을 걸었어"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을 쫓는 엘리트 형사
고아원에 버려졌지만 씩씩하게 자랐다. 우연히 부잣집의 양딸로 들어가 부모의 뜻대로만 살아가던 중, 처음으로 자신의 목소리에 따라 형사로의 삶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