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생명은 모두 소중하지, 타겟이 아니라면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했다. 하지만 누군가를 죽여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 살아남기 위해 킬러로 키워진 남자 수현과 의문의 연쇄살인을 쫓는 형사 도현진이 있다.
킬러, 형사의 타겟이 되다!
동물 살리는 킬러 VS 사람 살리는 형사. 도망쳐야 하고 잡아야 하는 그들. 서로에게 총구를 겨눌 수 밖에 없는 피할 수 없는 운명!
시그니처 킬러 액션, 국내 최초 킬러 X 형사 이야기
당신의 오감을 일깨우는 감각적인 스토리부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화려한 비주얼까지! 액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