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김효정

김효경 (차주영)

35세, 보도국 기자
특종을 쫓는 자 "제가 가진 정보... 궁금하지 않으세요?"

탐사 보도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키메라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는 집요한 기자 효경.

겉으로 완벽해 보이는 세상 모든 것들의 숨겨진 내막에 흥미를 느끼는 그녀는
한 번 들은 건 절대 잊지 않는 명석한 두뇌를 가졌고 상대가 누구든 물러설 줄을 모른다.

35년 전 연쇄 살인 사건과 똑같은 살인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효경은 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