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차재환

차재환 (박해수)

35세, 강력계 형사
진범을 쫓는자 "그 새끼 내가 잡아요. 절대 양보 못합니다"

꼼꼼한 성격에다 수사할 때만큼은 완벽주의 기질마저 있어
다른 형사들이 무심코 지나가는 사소한 단서도 결코 놓치는 법이 없다.

아버지 같던 '주석'의 사망을 추적하면서
현재의 연쇄 폭발사건과 35년 전 '키메라 사건'이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사건을 파헤치며 재환의 촉은 모두 중엽에게로 향하기 시작한다!
차은수

차은수 (남기애)

60세, 재환의 어머니

식당을 하며 평범하게 살아가는 재환의 어머니.
기억상실증과 치매 증상이 종종 보여 재환을 걱정하게 한다.
한주석

한주석 (강신일)

60세, 강력계 팀장

35년 전 키메라 사건의 담당 수사관.
재환과 가족처럼 지내고 있으며,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