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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물맛
아티스트
윤현민
그 모습 아련하게 남아 있는 그 모습 다가온다
그 얼굴 가슴 깊이 남아 있는 그 얼굴 다가온다

더는 멀어질수도 또 다가갈수도
내 더딘 걸음 바보같아서

사랑했었고 사랑할테고
말 안듣는 가슴은 멋대로 시린데
힘겹게 멈춘 미련한 고백은
아프고 쓰디쓴 눈물맛

기억들 희미하게 남아 있던 기억들 떠오른다
눈시울 그대 생각하면 젖는 눈시울 창피하다

다시 태어난데도 다른 생을 살아도
이 바보 같은 마음이라서

사랑했었고 사랑할테고
말 안듣는 가슴은 멋대로 시린데
힘겹게 멈춘 미련한 고백은
아프고 쓰디쓴 눈물맛

아닌체 했어 감춰도 봤지만
지독하구나 참 오래도 간다
깊고 쓰디쓴 눈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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